[Engineering Mathematics] 오일러 등식(Euler Equality) └ Engineering Mathematics

제가 오일러 공식을 본 후(배운 후)로 여러가지 공식들을 증명을 해주고 

또 공업수학에선 없어선 안될 공식이라서 더욱 매력을 느꼈습니다.

오일러 공식에 대해서 여러가질 찾아보던중 재미난 식을 찾았습니다.

먼저 오일러 공식을 보면
이 식에

를 대입(Substitution)을 하면


근데

단위원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값들을 알고 있으므로

계산을 하면


양변에 +1을 해주면
(편의상 '이항한다'는 말이 더 많이들 하시는데 '=' (Equal,같다,동등)이란걸 강조하기 위해 양변에 뭐뭐를 했다라고 표현했습니다.
이항한다는 말은 단지 값을 넘긴거 처럼 보여서 이항한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.)

이러한 등식이 나오는데요

이 수식을 오일러 등식(Euler Equality)이라고 합니다.

제가 이 등식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냐면

이 등식을 보시면 중요하다고 하는 상수(Constant)(맞는지 모르겠네요)들이 이 등식에 다 표현에서 입니다.

e(Napier constant,네이피어 상수,2.71828...), j(Imaginary,허수), π(pi,파이,3.141592...), 1(one, 일), 0(Zero, 영)

그리고 잡다한(?)것들이 하면 지수(Exponential), +(Addition), =(Equal,같다) 정도?

여튼 

수학에서 흔히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등식이라 하면 오일러 등식이라고들 합니다.

그리고 이 얘기를 다룬 영화가 있는데

2004년작? 이었나?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.

일본영화인데 철학적(?) 얘기가 있어서 나름 재밌게 본 영화중 하나입니다.

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함 보세요 

P.S(1) : 오타및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.
P.S(2) : 없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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